그레이트한 사나이가 되자!

요즘 들어..ㅋㅋ 주위시선 의식하지 않고 제 갈길 가는 ㅋㅋㅋㅋㅋㅋ 그런넘이 좋다. 누구아래서 머리 조아리며 살아가는 놈들이 싫다..ㅋㅋㅋ 자기가 남들에 비해 꿀릴 게 있을 지 몰라도..ㅋ 그것이 인생을 즐겁게 이겨내는 한 방법인 것 같다.
GTO(그레이트 티쳐 영길) 만화 반항하지마 처럼 그런 사람이 좋단 이야기이다. 겉모습만 보고 착각하고 배척하는 아메바들의 머리를 날려버리자!!!!!


by 피어난먼지 | 2009/06/09 18:29 | think.. | 트랙백 | 덧글(0)

황폐해진 요즘 세상

요즘 주위에서 자살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온다. 오늘도 지하철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여자분의 통화내용을 살짝 들었는데 큰 샵에서 원장 밑에서 7년간 일한 스텝이...원장이 결국은 디자이너를 안시키고 말 그대로 내버려서 결국 작은 미용실에서 목매달아 죽었다는 내용이었다. 전에 우리 동네 떡볶이집 아줌마도 그러하였다.평소엔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어머니께서 미용실에 갔다가 내용을 들으셨는데, 밤이면 아저씨가 술을 먹고 들어와서 많이 때렸다고 한다.
방관하는 것도 범죄다. 이것이 나의 생각이다....우리 사회는 완벽만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솔직이라는 단어가 없어지고 있다. 자신의 이미지, 위선적인 겉모습, 주요과제에만 몰두하여 편파적인 의견을 사실로 몰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무엇이 중요한가를 알지 못한다면,,, 그것또한 방관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예전에 학원을 다닐 당시에 나도 모르게 성적을 물어보거나.. 문제를 선생님께서 물어보시면 성적은 조금 높게 거짓말 하고 모르는 문제도 안다고 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철이 없었던 행동처럼 보이지만, 그 당시 나란 인간이 한마디로 세상에 찌들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현재 시점도 그와 같은 때인 것 같다.

정확하게 이분된 흑백 속.. 항상 진보와 보수가 싸우며 밥그릇 싸움을 한다.
그 속에서 무고한 시민들이 고통받고 피해받으며, 잘못을 논할때는 핑계대기만을 한다.


내가 함부로 여기에 논하는 것을 주제 넘은 짓일지도 모르지만...
현재 돌아가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돌아가신 것을 볼 때도 그렇다. 무조건 서러워하고 원망할 것이 아니라..
그전에..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무엇을 한 것이 있는 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티비를 켜보면 나오는 노무현 대통령 소식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회는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필요로하고 있다. 누군가 하겠지 하면서 미루는 순간 순간속에 세상은 더욱 황폐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방관하고 있는 것들이있는지,. 우리가 조금만 손을 뻣었더라면 해결 될 일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by 피어난먼지 | 2009/06/09 00:40 | Socia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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